매장 늘어날수록 꼬이는 재고 문제
브랜드가 매장을 한두 개 이상 운영하기 시작하면 가장 큰 고민은 재고 불일치입니다. 매장과 온라인몰이 각 1개씩이었을 때에는 동기화 과정이 쉬웠는데, 매장이 여러 개가 늘어날 수록 재고 동기화를 어떻게 처리할지 난감한 경우가 많죠. 하나의 창고에서 온라인 재고도 빠져나가면서 동시에 매장 발주도 이루어지다 보니 전체적인 관리를 묶어서 처리하기에 난감한 경우가 있습니다. 애프티에서는 창고 하위 구조를 통해 온라인 스토어와 매장을 1:N으로 동기화 시킬 수 있습니다.
창고 하위 구조란?
하위 구조는 창고의 하위로 스토어를 여러 개 배치하여, 스토어 재고의 총합이 곧 창고 재고가 될 수 있도록 동기화 하는 방식입니다.
🤔 하위 구조를 이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창고와 스토어를 하위 구조로 연결하는 경우는 주로 (1) 브랜드 총 재고의 수치를 창고에서 관리하거나 (2) 온라인 스토어의 재고를 보유한 오프라인 매장의 재고 총합으로 표기하고 싶은 경우 입니다. 재고 분배, 재고 차감 등을 통해서 창고와 하위 스토어 간의 재고 이동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온라인 스토어(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스토어(매장)을 1:N으로 동기화하여 재고 흐름을 관리한다면,
창고 - 온라인 스토어를 연동 처리하고, 오프라인 스토어(매장)을 창고의 하위 구조로 배치하여 재고 흐름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창고 ↔ 스토어를 연동하기

창고 생성 > 창고 🔄 스토어 구조 를 보시면, 연동 스토어 선택 / 하위 스토어 선택이 보입니다. 해당 화면에서 연동을 진행할 스토어를 선택하여 창고 등록 버튼을 클릭하면, 창고와 선택된 스토어가 연동됩니다.
창고 ↔ 스토어를 하위 구조로 연결하기
마찬가지로 하위 스토어로 배치하고 싶으신 경우, 하위 스토어 선택에서 하위 구조로 배치할 스토어를 선택한 뒤, 창고 등록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하위 구조를 갖고 있는 모든 창고는 "안전 창고"가 생성됩니다.
*안전 창고 : 창고(혹은 창고와 연동된 스토어)의 재고 증감이 이루어졌을 때, 우선 안전 창고 재고로 처리되고 추후 재고 분배, 재고 차감 기능을 통해 하위 구조로 연결된 스토어로 재고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생성된 기능입이다.
창고 ↔ 스토어 연결에 따른 재고 변화
창고와 스토어를 연결함으로써 기존 재고는 아래와 같이 변경됩니다.
- 연동되는 스토어들과 창고의 재고는 모두 합산하여 같은 재고 수치를 보게 됩니다.
- 하위 구조로 배치된 스토어의 재고 합산이 창고 재고에 더해집니다.
- 창고의 "안전 창고"에 기존 창고의 재고가 보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본사 창고"와 "온라인 스토어"를 연동하고, "성수 스토어" 및 "신사 스토어"를 하위로 배치한 경우,

- 본사 창고와 온라인 스토어의 재고는 동기화 되어 같은 수치가 되게 됩니다.
- 본사 창고 재고 (=온라인 스토어의 재고) = 기존 본사 창고의 재고(20개) + 기존 온라인 스토어의 재고(10개) + 성수 스토어의 재고(30개) + 신사 스토어의 재고(10개) = 70개
- 하위로 배치된 스토어의 재고에는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서 아래와 같이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재고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몰에서 블랙 M 사이즈 티셔츠 1장이 주문되면, 애프티는 우선 안전 창고에서 재고를 1개 줄입니다. 그러면 온라인몰에서는 바로 “재고 감소”가 반영되어 이중 판매나 품절 취소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후 관리자가 “이 물량은 홍대 매장에서 출고”라고 지정하면, 홍대 매장 재고가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반대로 온라인에 100장을 새로 입고 등록하면, 우선 안전 창고에 100장이 잡히고, 여기서 매장별로 “50장은 강남점, 30장은 홍대점, 20장은 부산점” 식으로 분배할 수 있습니다.